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L-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5살
2008.07.03 — 2024.03.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오랜만이야 누나가 해외에 나와있어서 우리아지 보내준 자리에 못가서 미안해 그래도 우리아지 생각 늘 하고있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L-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7.03 — 2024.03.03

아지야 오랜만이야 누나가 해외에 나와있어서 우리아지 보내준 자리에 못가서 미안해 그래도 우리아지 생각 늘 하고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