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K-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3살

2011.10.21 — 2025.01.05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강아지 둥이야 둥이 더워하니까 시원한 눈꽃동산이야 산책 재밌게 많이많이 하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