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의 추모 공간
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K-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은이 · 11살
2003.02.10 — 2014.12.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몰랐다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마지막에 무서웠을텐데 불안하게 만들어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K-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02.10 — 2014.12.10

잘 몰랐다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마지막에 무서웠을텐데 불안하게 만들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