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초롱의 추모 공간

이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K-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초롱

이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랑 같이 있을려나 모르겠네 보고싶었던 엄마랑 같이 지내면서 나중에 이초코 라는 갈색강아지가 가면 이뻐해줘 네 동생이야 그동안 못받은 엄마사랑 엄마랑 지내면서 받아야돼 그리고 데리러 가지 못해서 미안해 초롱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