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의 추모 공간
잉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K-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잉크 · 2살
2019.10.19 — 2022.03.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잉크야 세상이 좋아져서 미처 하지 못했던 마지막 인사도 이렇게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일부러 내가 못보는 시간에 먼저 떠난거지? 그래도 한번이라도 다시 보고싶다 행복해야해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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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잉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K-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10.19 — 2022.03.14

안녕 잉크야 세상이 좋아져서 미처 하지 못했던 마지막 인사도 이렇게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일부러 내가 못보는 시간에 먼저 떠난거지? 그래도 한번이라도 다시 보고싶다 행복해야해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