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K-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4살

2016.04.20 — 2020.07.09

호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야 누나가 많이 미안해 항상 사랑해 언제 어디서나 행복했으면 좋겠어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