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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식의 추모 공간

두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식 · 13살

2013.01.10 — 2026.06.04

두식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식아.. 아빠 안보고 싶어? 아빠는 우리 두식이 보고 싶어서 너무 힘든데.. 아빠가.. 미안해.. 아프게 해서.. 우리 애기.. 너무 보고 싶다.. 너무 보고싶다..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