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 바로의 추모 공간
릴리, 바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릴리 · 11살
2012.02.23 — 2024.01.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너무 이쁜 내새끼들 너무너무 보고싶다 이제 릴리 바로가 좋아하는 계절이 왔어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면 더 많이 사랑해줄께 미안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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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릴리, 바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2.23 — 2024.01.05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너무 이쁜 내새끼들 너무너무 보고싶다 이제 릴리 바로가 좋아하는 계절이 왔어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면 더 많이 사랑해줄께 미안해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