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의 추모 공간
깨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깨알 · 15살
2009.09.27 — 2024.11.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힘들 때마다 버틸 수 있게 해준 내 사랑. 엄마 기다리지 말고, 부디 너가 원하는 모습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즐겁게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보고 싶고 보고 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깨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9.27 — 2024.11.11

내가 힘들 때마다 버틸 수 있게 해준 내 사랑. 엄마 기다리지 말고, 부디 너가 원하는 모습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즐겁게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보고 싶고 보고 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