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야의 추모 공간
뽀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야 · 11살
2005.06.28 — 2016.12.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우리 뽀야 해준것도 없고 맨날 외롭게 한거같아서 생각만해도 슬프지만 그래도 좋았던 것만 기억하면서 친구들하고 재밌게 지내고 있을거라고 믿고 있을게 나중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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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6.28 — 2016.12.04

보고싶은 우리 뽀야 해준것도 없고 맨날 외롭게 한거같아서 생각만해도 슬프지만 그래도 좋았던 것만 기억하면서 친구들하고 재밌게 지내고 있을거라고 믿고 있을게 나중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