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1살

2015.04.01 — 2026.10.26

밤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비야, 강아지나라 잘 갔어? 이제 안아파? 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언니한테 꼭 다시 와줄거지? 사랑해 우리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