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깐돌이의 추모 공간

깐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I-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돌이 · 14살

2011.05.02 — 2025.06.02

깐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깐돌아~ 옆에 있을때 잘해주지 못한게 많은데 이젠 하늘의 별이된 너를 생각하면 항상 후회만 남네 미안해..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