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I-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이 · 4살

2020.11.27 — 2025.01.14

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 모습이.. 안아달라고 반갑다고 좋다고 오는 너를 무시해서 미안해 급하게 무시하고 나가서 정말 미안해 항상 널 기억하고있어 항상 잊지않을꺼야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