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톨의 추모 공간

밤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I-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톨 · 7살

2016.08.16 — 2024.04.17

밤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잘지내고있지?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엄마 꿈에 나타나주라 아들~~~~ 늘 밤톨이는 엄마가슴속에 있어 너무 보고싶다 아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