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I-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5살

2008.12.20 — 2024.06.10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는 가끔 산책하는 강아지들을 볼때마다 사무치게 그리워 보고 싶다 우리 막내 여동생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