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I-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3살
2012.09.13 — 2026.06.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쪼롱이! 거기선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아빠는 잘 만났는지 모르겠네.. 정말정말 보고싶다 우리 애기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싶었는데 언니가 많이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I-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9.13 — 2026.06.12

안녕 쪼롱이! 거기선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아빠는 잘 만났는지 모르겠네.. 정말정말 보고싶다 우리 애기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싶었는데 언니가 많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