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유동의 추모 공간

강유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H-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유동 · 15살

2010.04.05 — 2025.12.03

강유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유동아 누나는 너를 아주 아주 많아 사랑해 1년이 지난지도 몰랐어 넌 아직 내 애기인데..보고싶다. 꿈에 왜 안나오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