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H-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이 · 10살
2014.11.02 — 2025.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똘이야 언제든지 꿈에 나와서 아프기전 처럼 깨발랄하게 푼수도 떨어줘 보고싶어 똘이야 사랑해. 바람으로 나타면 우리가 너를 기억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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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H-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1.02 — 2025.10.31

사랑하는 똘이야 언제든지 꿈에 나와서 아프기전 처럼 깨발랄하게 푼수도 떨어줘 보고싶어 똘이야 사랑해. 바람으로 나타면 우리가 너를 기억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