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옹이의 추모 공간

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H-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옹이 · 1살

2013.09.07 — 2015.03.01

옹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옹이가 첫 고양이라서 .. 미안한게 너무 많아 많이 아팠는데 편안히 쉬고있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