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아의 추모 공간

몽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H-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아 · 16살

2008.05.02 — 2024.05.02

몽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나의 가장 소중한 아기 강아지야 보고싶지만, 참아야겠지 거긴 어때? 춥지는 않지? 먹을 거 잘 먹구 응가도 잘하구 친구들이랑도 같이 놀구그래 언제가는 또 만날 그 날을 위해 나 열심히 살아갈게 많이 사랑했고 앞으로도 너만 사랑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