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테리의 추모 공간

테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G-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테리

테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테리야 잘 지내고 있지 테리가 떠나던 날... 방에서 나가라고 소리 지르던 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서 계속 그 날을 떠올리게 돼 그게 마지막일 줄 알았으면 좀만 더 참을 걸... 피곤하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왜 그날 유독 짜증을 못 참았을까 미안해 테리야 나쁜 기억은 훌훌 털고 거기서는 늘 행복하기만을 바랄게 나중에 언니가 보고 싶어지면 그땐 꼭 언니가 만나러 갈게... 언제나 사랑하고 늘 보고싶어 테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