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기름이의 추모 공간

기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F-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기름이 · 1살

2025.07.31 — 2026.10.27

기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기름아 사랑해 언니랑 마지막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 꼭 또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