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르르의 추모 공간

아르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F-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르르 · 14살

2011.09.02 — 2026.06.26

아르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전부였던 르르 한 없이 소중했던 내 아가야. 이제 아프지는 않아?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 우리 아가 아프지말고 무섭지도 말고 따듯한 햇살 아래에서 먹고싶은 거 ,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있어줘 언니가 정말 많이 사랑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