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금자의 추모 공간

금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F-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자 · 11살

2015.05.27 — 2026.05.29

금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의 별이 된 우리 금자 잘지내고있지? 많이 놀랬겠다 우리가족들 금자 많이 아끼고 많이 그리워하고있어 아빠엄마언니 꿈에도 자주 나와줘 오빠 꿈에 잠깐 나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