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의 추모 공간
다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E-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나 · 14살
2008.01.04 — 2022.05.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나야 잘 지내? 미안해 보고싶어. 거기에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혼자 있지 말고 산책도 많이하고 행복해야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E-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1.04 — 2022.05.15

다나야 잘 지내? 미안해 보고싶어. 거기에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혼자 있지 말고 산책도 많이하고 행복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