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추의 추모 공간

단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D-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추 · 13살

2013.02.20 — 2026.06.16

단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추야 우리단추 어떻게 지내고있니? 엄마는 단추가 너무너무 그립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