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리의 추모 공간

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D-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8살

2016.06.23 — 2025.03.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리야 너무 보고싶어 우리애기 안아프지? 엄마 보러 자주 오고 있어? 미워서 안오는건 아니지 혼자 다니지말고 친구들이랑 다녀 밥잘먹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