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추모 공간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C-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 · 1개월
2020.05.02 — 2020.06.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태어난지 한달만에 고양이별에 간 우리 여름이 형제들은 다 좋은 곳에 입양가고 엄마 루나는 나랑 잘 지내고 있어. 네가 아프다고만 생각했지 고양이별에 갈 줄은 몰랐어. 고양이별에선 즐겁게 뛰어놀아 보고싶어 여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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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C-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5.02 — 2020.06.08

태어난지 한달만에 고양이별에 간 우리 여름이 형제들은 다 좋은 곳에 입양가고 엄마 루나는 나랑 잘 지내고 있어. 네가 아프다고만 생각했지 고양이별에 갈 줄은 몰랐어. 고양이별에선 즐겁게 뛰어놀아 보고싶어 여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