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롱이의 추모 공간

또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C-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롱이 · 15살

2005.05.02 — 2021.02.02

또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롱아 잘 지내지?? 세월이 지나도 가끔 생각나면 눈물이 나네... 못해줬던거 너무 미안하고 강아지별에선 언니가 못하게했던거 다 하고 지내고있어 사랑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