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이월의 추모 공간

김이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A-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이월 · 15살

2010.02.22 — 2025.11.13

김이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나의 작은고양이 매일매일 잊지않고 너를 생각해 내 동생이라서 아들이라서 고마워 사랑하는 내 김이월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