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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실의 추모 공간

복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 · 7살

2010.01.31 — 2017.08.31

복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지? 할머니랑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면서 바다도 가고 산도 가고 우리 꿈에도 한 번씩 나와줘 아기야 가는 길 배웅 못 해줘서 너무 미안해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를 때 너가 우리집에 와줬는데 함께 못 해본게 너무 많아서 정말 후회하고 있어 내가 진짜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으니까 다음에 또 내 강아지로 와주면 좋겠다! 사랑해 복실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