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추의 추모 공간

단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추 · 11살

2014.08.03 — 2026.03.15

단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추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안 아프고 잘 지내지? 내가 살아가야 할 세월이 너무 길다 나를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아야 할텐데... 나중에 만나면 그 때는 우리 다시 태어나지말고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살자. 사랑해 우리 강아지. 내 막내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