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먼지의 추모 공간

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먼지 · 9살

2017.05.05 — 2026.10.08

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먼지야~ 보고싶다. 거기선 잘 지내고 있지? 우리 가족에게 사랑을 알려줘서 너무 고마웠어. 누나에게 평생 너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는 없을거야. 내동생 먼지야. 고양이별에선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