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쪼랭이의 추모 공간

쪼랭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쪼랭이 · 3살

2020.08.18 — 2024.06.04

쪼랭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작은 천사 쪼랭아 이제 아프진 않지? 친구는 많이 사겼어? 우리 쪼랭이는 착해서 다 좋아할거야 그래도 내가 제일 사랑해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 쪼랭아 너를 정말 사랑해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거야 잊지않을거니까 나중에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