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랭이와 첫째의 추모 공간
노랭이와 첫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랭이와 첫째 · 4살
2015.05.31 — 2019.07.13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노랭이와 첫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5.31 — 2019.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