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12살
2014.03.05 — 2026.06.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리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수지니랑 꼭 다시 만나 뿌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3.05 — 2026.06.16
토리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수지니랑 꼭 다시 만나 뿌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