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똑순이의 추모 공간

똑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똑순이 · 12살

2003.07.07 — 2016.05.19

똑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똑순아.. 잘 지내고 있어? 밥도 잘 먹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는거야? 너 다른 강아지들 싫어했잖아 ㅋㅋ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어!!! 우리 똑순이 너무너무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안아주고 싶다.. 사랑해 진짜.. 언니의 영원한 동생아..언니 죽으면 꼭 만나자. 그리고 떨어지지 말자. 사랑해 똑순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