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구의 추모 공간

땡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구 · 11살

2008.11.30 — 2020.11.25

땡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구야 그립고 보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