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이의 추모 공간
메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밀이 · 1살
2023.09.23 — 2025.09.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제일 말 안듣던 메밀이 혼내서 많이 미안해 혼자서 문따고 나가서 물통 뚫어서 뒤집어 쓰고 아직도 햄스터 얘기하면 너 얘기 제일먼저해 다리 마비된 와중에 아빠 외박 돌아올때 맞춰서 마중나와서 떠나던 네가 너무 고마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메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3.09.23 — 2025.09.20
제일 말 안듣던 메밀이 혼내서 많이 미안해 혼자서 문따고 나가서 물통 뚫어서 뒤집어 쓰고 아직도 햄스터 얘기하면 너 얘기 제일먼저해 다리 마비된 와중에 아빠 외박 돌아올때 맞춰서 마중나와서 떠나던 네가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