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 · 뚜비의 추모 공간
호빵, 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Z-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빵 · 1살
2024.08.03 — 2025.1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그래도 많이 안 울려 했거든 근데 나는 그래도 나름대로 내 마음정리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너만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 너가 너무 보고싶어
뚜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호빵, 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Z-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4.08.03 — 2025.12.02

내가 그래도 많이 안 울려 했거든 근데 나는 그래도 나름대로 내 마음정리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너만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 너가 너무 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