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의 추모 공간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Z-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13살

2013.04.19 — 2026.06.23

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잘 있지? 친구도 많이 사겼어? 엄마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어. 우리 잘 지내다가 나중에 만나자 엄마 꿈에 나와주고 아빠 꿈에도 나와줘 보고싶어 사랑해. 내 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