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포 · 하루의 추모 공간
시포,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Z-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포 · 14살
2012.05.05 — 2026.08.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야~ 우리애기 이제 아프지말고 우리애기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왁왁 짖고 뛰어 놀다가 눈나 생각 나면 꿈에 찾아와줭♥️ 엄마랑 하루누나랑 꼭 붙어있엉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너무 예쁜 내 애기♥️♥️
하루 · 18살
2005.03.01 — 2024.02.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공주 외로웠지? 언니가 늦게와서 미안해 언니랑 오랜시간 함께해줘서 너무 고마워 예전처럼 하루랑 엄마랑 시포랑 다 같이 언니 마중나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