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톨의 추모 공간
밤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Z-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톨 · 14살
2010.05.05 — 2024.10.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밤톨이 거기선 마음껏 뛰놀고있으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Z-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05 — 2024.10.26

보고싶은 밤톨이 거기선 마음껏 뛰놀고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