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야의 추모 공간

코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야 · 1살

2025.02.24 — 2026.07.14

코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야아 미안해 못난 엄마아빠 만나서 수고 많았어 잘쟈 거기선 아프지말고잘지내고 있어.. 미안해 혼자 그 외로운길 가게해서 미안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