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니의 추모 공간
누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니 · 11살
2010.06.13 — 2022.04.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니야 언니는 언제나 누니를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사랑해 우리 다시 만나 잘 지내고 있어 잘 놀고 있어 언니가 찾아갈게 언니 냄새 까먹지마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누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6.13 — 2022.04.24

누니야 언니는 언제나 누니를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사랑해 우리 다시 만나 잘 지내고 있어 잘 놀고 있어 언니가 찾아갈게 언니 냄새 까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