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 · 은비의 추모 공간

몽실이, 은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7살

2003.09.20 — 2021.04.03

몽실이의 추모 사진

은비 · 16살

2005.10.20 — 2022.04.13

은비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