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2살
2023.03.01 — 2025.12.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룽지 나 누나야ㅏ2년밖에 못했지만 고마웠고 재밌었어ㅓ 내가 벌써 어느덧 13살이야 내년에는 14살이지만 멀리서 축하해줄거지?그리고 너랑 똑닮은 아기 누룽이가 왔는데 너처럼 돼게 애교쟁이야 너가 마치 환생한것처럼ㅎㅎ 살아있는동안 나랑 있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