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2살

2023.12.31 — 2026.06.22

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기도 겁났던 내 동생 강감자! 905일이란 짧은 순간동안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해씨별에서 감자가 좋아하는 해바라기씨 잔뜩 먹구 호두도 먹구 정말 많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