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X-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살
2011.08.23 — 2013.06.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의 마지막 순간 바로 전 너의 이름을 더 불러줬어야했는데.. 미안하고 사랑해. 그곳에서 행복하게 놀고있어. 곧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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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X-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8.23 — 2013.06.13

너의 마지막 순간 바로 전 너의 이름을 더 불러줬어야했는데.. 미안하고 사랑해. 그곳에서 행복하게 놀고있어. 곧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