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의 추모 공간
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X-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미 · 11살
2015.03.02 — 2026.06.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포미야 언니기 바빠서 포미 신경 많이 못 써줘서 너무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 않은거 맞지? 항상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언니 올때까지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포미야 나중엔 언니가 포미 찾을게 포미 언니 기다리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 사랑해 울애기